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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민간임대아파트 ‘헤스티아’가 공급 예정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5-21 13:34
조회
192
민간임대아파트의 경우 10년 동안 실제로 거주해 본 다음 소유권 이전을 원할 시 주택 취득이 가능한 조건을 가졌다.

헤스티아는 대지 면적 12,536.21평의 775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입주는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시공사는 현대 건설로 선정되었으며 분양 전환이 가능하여 추후 투자 가치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용적률 210%가 적용되어 지상 29층 주차시설 1,050대가 가능하다. 775가구가 들어서는 거에 비해 주차시설이 여유 있는 편이다.

인접한 생활 인프라는 이마트와 주민센터가 있어 쇼핑과 행정관리를 교통이 아닌 도보로 간편하게 누릴 수 있고 조금 더 나아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다양한 대형마트센터를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 교육 시설도 뛰어난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고현초교를 품은 프리미엄 아파트라고 불러지고 있으며 성호중, 고까지 도보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행정기관은 시청, 경찰서 등 녹세권 인프라 형성도 되어 있기도 하다.

교통 부분에는 1km 내에 IC가 있는데 천안에서 경부고속도로까지의 진입이 용이한 편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은 시외, 권역 환승센터도 운영하고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동탄 신도시 그리고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직주근접에 용이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운동시설, 놀이터와 커뮤니티 센터 등을 구현할 예정이며 작은 도서관 또한 배치한다.


오산 헤스티아